관련기사 [영상] 장관 차 앞에 누운 진천 주민 "수용 시설 철회하라" 진영 장관 "진천 173명, 아산 549명 수용 예정" 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중국 우한 교민 수용 시설을 현장 점검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떠나자, 주민들이 수용 철회를 요구하며 차량 앞에 드러누워 거칠게 항의했다. #진영#진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