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가로막힌 김진숙 명예복직, 이낙연 "구체적 해법 드릴 것"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 대표단이 28일 오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면담한 후 모습. 왼쪽부터 박승렬 4.16 연대 공동대표, 김호규 민주노총 금속노조 위원장, 송경동 시인. ⓒ김성욱 #김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