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박근혜도 이렇지 않았다. 윤석열 인수위 '불통' 심각하다"... 인수위 앞 기자회견·집회 시민단체들 '분통'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이명박·박근혜도 이렇지 않았다. 윤석열 인수위 '불통' 심각하다"... 인수위 앞 기자회견·집회 시민단체들 '분통'

등록 2022.04.01 18:41수정 2022.04.0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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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통령직인수위 사무실 인근에서 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집회 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수위가 그동안 윤석열 당선인이 강조한 '국민 소통'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불통 행보를 이어간다는 지적이 많다.

시민사회단체가 의견·면담 요구를 전달할 때도 담당 인수위 관계자의 부서나 이름도 알 수 없어 경찰을 통해 의견서 전달과정을 논의한다는 것이다. 경찰이 차벽과 펜스·경찰차 등으로 인수위 인근을 둘러싸 인수위의 철벽 보안이 지나치다는 지적도 있다.

(기획·내레이션 : 이한기 기자, 제작 : 김상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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