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노동자들 "높은 유류가에 못 살겠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화물 노동자들 "높은 유류가에 못 살겠다"

등록 2022.04.02 16:02수정 2022.04.02 16:02
0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 경남본부는 4월 2일 오후 경남도청 맞은편 도로에서 "유가대책마련, 안전운임 확대 실시, 운임인상 쟁취, 화물노동자 투쟁 선포 대회"를 열었다.

화물노동자들은 ▲유가폭등에 대한 실질적 대책마련,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전차종-전품목 확대, ▲지입제폐지, ▲모든 화물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전면적용과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