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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최악의 오염 공장 '악명' 영풍석포제련소, 이제는 문 닫아야

등록 2022.05.11 17:48수정 2022.05.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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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6일, 대구에서 낙동강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길은 멀었다. 대구서 안동을 거쳐 경북 봉화를 지나 강원도 태백까지 이어지는 여정은 3시간도 더 걸렸다. 중간에 몇 번 쉬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리인지라 몇몇 지점에서 멈춰 다양한 풍광들도 눈에 담았다.

(영상 : 수근수근TV, 기획 : 이한기 기자, 제작 : 김상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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