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언론들은 연예인이나 소위 '셀럽'으로 불리는 유명인에 대한 가십 기사를 쓰듯 김건희 여사 소식을 전한다. 이같은 보도 행태는 언론이 김건희 여사를 검증과 감시의 대상인 대통령 부인이 아니라, 단순히 '유명인'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된다. 게다가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아직도 해소 못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언론 본연의 기능이 무뎌진다는 우려가 들 수밖에 없다. (기획 : 이한기 기자, 제작 : 김상미 PD) ○ 관련기사|http://omn.kr/1z5xb 사진 6장으로 두 달만에 김건희 '완판 셀럽' 만든 언론 #김건희 #완판녀 #영부인 #셀럽 #미디어비평 #오마이TV *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010-3270-3828 직접가입: http://omn.kr/5gcd *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http://omn.kr/1xec9 *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 #김건희#완판녀#영부인#셀럽#미디어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