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청 앞 "지리산 케이블카 백지화하라" 외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산청군청 앞 "지리산 케이블카 백지화하라" 외쳐

등록 2023.07.24 11:43수정 2023.07.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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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케이블카 반대 산청 주민 대책위원회는 24일 오전 산청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립공원 1호, 지리산은 모든 생명과 우리 후손들의 것이다. 당장의 돈에 눈먼 지리산 케이블카 계획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영상-최상두.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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