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박대령 긴급구제 뭉갰다가 기각, 군인권보호관 사퇴해야" 고 윤승주 일병의 매형 김진모씨를 비롯한 군 사망사고 유가족들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호우피해 실종자 수색작전 중에 발생한 해병대 고 채 모 상병 사망사고 수사를 담당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긴급 구제 안건을 기각한 김용원 군인권보호관을 비롯한 원민경, 한석훈 군인권보호위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박정훈#해병대#군사망사고#국가인권위원회#김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