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긴 몰라도 윤 대통령은 명씨에게 단단히 코가 꿰인 듯하다. 명씨는 지난 대선때 윤 대통령에게 수억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했지만 돈은 받지 못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이 그만큼의 불법정치 자금을 받은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게다가 그 대가로 김영선 전 의원에게 공천을 준 게 사실이라면 뇌물 혐의도 적용될 소지가 크다. 명씨가 구체적인 증거를 들이대면 윤 대통령 부부가 법망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기획 : 박순옥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 #김대남 #shorts ○ 관련기사|https://omn.kr/2ahue [이충재 칼럼] 농락당한 대통령 부부 * 오마이TV 유튜브 멤버십 가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AfLVQYZSLrMAQQ_SXPVZw/join *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 010-3270-3828 직접가입 : http://omn.kr/5gcd *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 http://omn.kr/1xec9 *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 #윤석열#김건희#명태균#김대남#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