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동원됐던 김현태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육사57기)이 9일 "부대원들은 전 국방부 장관인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현역 군인이 언론 앞에 직접 나와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획 : 박순옥 기자, 편집 : 최주혜 PD, 촬영 : 권우성 기자) #707특임단 #김현태 #비상계엄 #김용현 #특전사 ○ 관련기사|https://omn.kr/2bc4c 울먹인 707특임단장 "김용현, 특전사에 전화 100통...의원 끌어내라 지시 들어" * 오마이TV 유튜브 멤버십 가입하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lAfLVQYZSLrMAQQ_SXPVZw/join *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 010-3270-3828 직접가입 : http://omn.kr/5gcd *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 http://omn.kr/1xec9 *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 #707특임단#김현태#비상계엄#김용현#특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