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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울먹인 707특임단장 "김용현, 국회의원 150명 되면 안 된다고 했다”

등록 2024.12.09 17:34수정 2024.12.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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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동원됐던 김현태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육사57기)이 9일 "부대원들은 전 국방부 장관인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현역 군인이 언론 앞에 직접 나와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획 : 박순옥 기자, 편집 : 최주혜 PD, 촬영 : 권우성 기자)

#707특임단 #김현태 #비상계엄 #김용현 #특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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