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권영세 사무실 앞 모인 용산사람들 "내란 부역자의 마지막 기회" 11일 낮 12시 30분 서울시 용산구 지역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 사무실 앞에서 '국민의힘 해체! 권영세 사퇴!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은 권영세 의원에게 윤 대통령 탄핵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권영세 사무실을 항의 방문하려 했지만 경찰에 가로막혔다. 이후 항의의 표시로 손피켓과 항의 메시지를 도로 바닥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도 동참했다. '친윤파' 권영세 의원은 지난 11월 초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앞두고 "윤 대통령 성격이 좀 화끈한 편 아니냐"며 "대통령은 현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계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촬영 유지영 기자) (기획 : 박순옥 기자, 편집 : 최주혜 PD, 촬영·사진 : 유지영 기자) #권영세 #내란공범 #윤석열탄핵 #내란정당 #용산 #권영세#내란공범#윤석열탄핵#내란정당#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