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4일 오후 1시 55분] "연행 3명 중 2명은 은평서로... 1명은 풀려나" 서울 한남동에서 1박2일 철야 투쟁에 나선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4일 낮 12시경 인근의 윤석열 대통령 관저로 진격투쟁을 벌이던 한 여성 조합원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날 총 3명의 조합원이 연행됐다고 밝혔다가 오후 1시 50분께 연행됐던 3명 중 1명은 풀려나고 나머지 2명은 은평서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기획-편집: 박순옥 기자, 영상 제공: 민주노총) #민주노총#조합원#연행#윤석열#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