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일 발생한 ‘거제 교제 폭력 사망사건’의 가해자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1월 28일 오전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여성단체들이 법정동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거제 교제폭력 살인범을 살인죄로 기소하라”고 촉구했다. 윤소영 경남여성단체연합 대표가 회견문을 읽고 있다. #교제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