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앞, 노동자들 눈물 흘린 사연 [현장영상] - 오마이뉴스 모바일

경남도교육청 앞, 노동자들 눈물 흘린 사연 [현장영상]

등록 2025.01.24 12:35수정 2025.01.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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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025년 1월 24일 오전 경남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교급식 노동자들, 올해 설 명절은 차가운 교육청 복도 바닥에서 지내야 한다"라며 "방학중 비근무자의 상시직 전환을 약속했던 박종훈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한다"라고 했다.

노동자들은 기자회견을 열면서 설 명절 차례상‘을 차려 놓기도 했다. 박쌍순 지부장과 박은영 수석부지부장은 1월 23일부터 교육감 집무실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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