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학교급식 노동자들, 경남교육감실서 농성 벌이는 이유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는 2025년 1월 24일 오전 경남도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교급식 노동자들, 올해 설 명절은 차가운 교육청 복도 바닥에서 지내야 한다"라며 "방학중 비근무자의 상시직 전환을 약속했던 박종훈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한다"라고 했다. 노동자들은 기자회견을 열면서 설 명절 차례상‘을 차려 놓기도 했다. 박쌍순 지부장과 박은영 수석부지부장은 1월 23일부터 교육감 집무실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경남도교육청#학비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