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83년째 바다 속 방치된 유해... 올해는 찾을 수 있을까 136명의 조선인 노동자가 수몰된 일본 장생탄광(야마구치현 우베시 토코나미 해안)에서 2월 1일 추모제가 열린다. 시민사회는 80여 명의 '일본 장생탄광 조선인 유해 발굴 제3차 방문단'을 꾸려 1월 31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간다. 현장에는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있었다. 김 의원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지 취재 | 조정훈 기자 #김준혁#장생탄광#조세이탄광#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