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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옹호자 말 못 듣겠다"... 현직 구청장-관람객 설전 실제영상

등록 2025.02.28 01:07수정 2025.02.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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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청장이 영화상영회장에서 관객과 설전을 벌이는 일이 발생했다. 설전의 주인공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지난 24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대전점에서 진행된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특별상영회장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축사에 나섰다. 그러자 상영회에 초대된 관객들이 "내란에 옹호한 자의 발언을 지켜볼 수 없다"고 항의했다.

서 구청장은 이날 "영화를 사랑한다는 사람들의 수준이 이래서야 되겠느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사법절차는 끝나지도 않았다" 등의 발언을 해 시민들의 항의를 받았는데...

당시 현장 영상을 입수했다.

관련기사 : 현직 구청장, 영화 관객과 설전... "내란옹호자 말 못 듣겠다" https://omn.kr/2c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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