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영상·사진] 지리산은 아직 겨울... 팔순 어르신 736번째 등정 2024년 3월 5일, 눈으로 덮힌 지리산 천왕봉의 모습이다. 이날 정동호 수필가는 82세의 나이로 736번째 천왕봉 등정에 성공했다. 영상은 정동호 수필가가 제공한 지리산 천왕봉 설경. 영상 / 정동호 수필가 제공 #지리산#천왕봉#설국#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