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아들 얼굴 보기 위해서도 민주주의 쟁취" - 오마이뉴스 모바일

"군대 간 아들 얼굴 보기 위해서도 민주주의 쟁취"

등록 2025.03.12 19:41수정 2025.03.12 19:49
0
윤석열즉각퇴진 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이 12일 저녁 경남 창원시청 앞 창원광장에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파면, 내란공범 국힘당 해체, 사회대개혁 창원시민대회"를 열었고, 이날 오전부터 들어간 시국농성에 참여하고 있는 박봉열 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이 발언하면서 "아들이 군대에 가 있다.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서도 민주주의를 쟁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