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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고문 "헌재는 국민을 말려 죽이려 하나 ... 내일 당장 파면하라"

등록 2025.03.21 13:49수정 2025.03.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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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80) 열린사회희망연대 고문이 20일 저녁 창원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집회’에 참석해 발언했다. 김 고문은 “대한민국 가요사에서 1-2위를 다툴 정도로 아주 히트를 친 유명한 노래가 있다. ‘해일 수 없는 수많은 밤을 기다리다 지쳐서 우리가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다’는 가사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은 헌법재판소 때문에 멍이 들고 새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국민들은 동백 아가씨가 아니고 헌법재판소 아저씨?아줌마는 섬마을 선생도 아니다. 맨날 며칠 뒤, 사흘 뒤에 하나. 사람을 이렇게 말라죽이려 한다. 윤석열은 국민들을 수거해서 죽일라 하더니 헌재는 국민들을 말려 죽일 생각인 모양이다. 헌재는 헌법 수호 기관이다. 헌법을 지키는 기관이다. 헌법은 국민을 지키는 법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헌재는 국민의 명령에 따르다. 내일이라도 당장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말했다.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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