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윤석열 선고 '전전날'부터 재동초가 휴교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오마이뉴스 모바일
톡톡60초

[현장] 윤석열 선고 '전전날'부터 재동초가 휴교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록 2025.04.01 15:56수정 2025.04.01 16:16
0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4월 4일로 잡힌 가운데, 1일 오후 인근 재동초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각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재동초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임시휴업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했다. 당초에는 3, 4일 휴업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경계 강화로 학생들의 등하교가 어렵다고 판단해 2일부터 휴업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4월 4일 선고일에 헌법재판소 1km 이내 11개 학교, 재동초병설유치원, 운현유치원, 재동초, 운현초, 교동초, 덕성여중·고, 중앙중·고, 경운학교, 대동세무고가 휴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집: 박순옥, 촬영: 박수림 기자).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박수림 (srsrsrim) 내방

정치부에서 국민의힘을 취재합니다. srsrsrim@ohmynews.com

이 기자의 최신영상 본회의장 첫입장 한동훈

톡톡60초

전체보기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