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고일인 4일은 12.3비상계엄 발생 123일째 되는 날이다”라며 “모든 국민이 헌법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길 기대하고 있다. 8인의 헌법재판관들이 오직 헌법과 법률에 따라 판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찬대#윤석열#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