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개선장군처럼 나온 윤석열, 또 지지자들만 챙기고 관저 떠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가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후 7일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를 떠났다. #윤석열#김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