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영상] 우여곡절 많았던 해미벚꽃축제, 폐막 제5회 해미벚꽃축제가 13일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경북 지역 산불 발생과 개막일과 개화 절정 기간인 12일 강풍과 우천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러나 그동안 축적된 유명세와 지난해 인근 공사로 인해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던 아쉬움 등이 작용하면서 전체적으로 성황을 이뤘다. #해미벚꽃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