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용산 대통령실, 단 하루도 사용해서는 안돼” - 오마이뉴스 모바일

김경수 “용산 대통령실, 단 하루도 사용해서는 안돼”

등록 2025.04.14 13:33수정 2025.04.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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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씨가 사용했던 대통령 집무실과 관련해 “내란의 본산인 용산의 대통령실을 단 하루도 사용하지 않을 것을 여야가 함께 약속할 것”을 제안했다.
유성호 (hoyah35) 내방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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