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계엄 사과 "바람직하다"는 김문수 "난 때 되면 할 것" - 오마이뉴스 모바일

윤희숙 계엄 사과 "바람직하다"는 김문수 "난 때 되면 할 것"

등록 2025.04.25 10:56수정 2025.04.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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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요 당직자인 여의도연구원장의 '계엄 공개 사과' 발언에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계엄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사과할 생각'을 묻자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며 "(향후) 사과할 때가 돼서 하겠다"고 회피했다.
유성호 (hoyah35) 내방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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