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영상] "산불 난 곳에 '파괴의 미학'? 도지사가 할 말인가" * 관련 기사 : "산불 난 곳에 '파괴의 미학'? 도지사가 할 말인가" https://omn.kr/2daae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터전을 잃어버린 농민들이 29일 오후 경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농지와 농기계, 농민들의 삶에 심대한 타격을 입었지만 정부와 경상북도는 미온적 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산불피해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취재 조정훈 기자 #경북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