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17년 노동자의 호소 "너무 억울하고 분노 치밀어" [현장영상] - 오마이뉴스 모바일

홈플 17년 노동자의 호소 "너무 억울하고 분노 치밀어" [현장영상]

등록 2025.04.30 11:38수정 2025.04.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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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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