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재판관이 '판사'가 된 이유(a.k.a 향판) [현장영상] - 오마이뉴스 모바일

문형배 전 재판관이 '판사'가 된 이유(a.k.a 향판) [현장영상]

등록 2025.05.03 00:54수정 2025.05.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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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 김장하 선생이 6년만에 찾아온 문형배에게 던진 질문은? https://omn.kr/2dc2e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고등학교·대학 재학시절 자신에게 장학금을 준 김장하(81, 진주) 선생을 6년 만에 찾았다.

문형배 전 재판관은 원래 '인권변호사'를 꿈꿨다. 그러다가 '판사'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헌법재판관 퇴임 이후 부산에 정착하려 했지만...

취재 윤성효 김보성 기자
김보성 (kimbsv1)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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