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응원봉은 흩어지지 않아, 대선후보에 전달 위해 원탁토론" *관련기사 : "응원봉은 흩어지지 않아, 대선후보에 전달 위해 원탁토론" https://omn.kr/2ddc3 12.3 내란사태 이후 광장에서 응원봉을 들고 '윤석열 탄핵, 파면'을 외쳤던 청소년, 대학생, 청년들이 모여 '다시 만들 세계'를 위해 토론했다. 경남청년유니온이 6일 오후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홍익관에서 "우리가 직접 말하는 사회대개혁"을 내걸고 청소년, 대학생, 청년 원탁토론을 벌인 것. 이날 청소년, 대학생, 청년들은 민주주의, 기후위기, 성평등과 인권, 표현의 자유, 대한민국의 국제관계, 한반도 분단과 전쟁위기, 역사왜곡, 청년정책, 교육, 지방소멸과 인구소멸, 언론, 성소수자와 인권, 노동의 13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취재 윤성효 기자 #사회대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