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는 5월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에서 유세를 펼쳤다. 김문수 후보는 매번 유세 때마다 끝날 무렵에 주먹을 불끈 쥔 채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구호 "하면 된다, 알 수 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구호 "뭉치자, 이기자"를 외치고 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김문수 #이승만 #2025대선 #주먹 #평택 #김문수#이승만#2025대선#주먹#평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