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연안. 1942년 2월 3일 해저 갱도 붕괴로 수몰된 장생탄광 희생자들을 찾기 위해, 일본인 잠수사가 환기구 ‘피야’를 통해 잠수에 나섰다. (관련 기사: 바닷속 83년... 일본 장생탄광 수몰 희생자 유해 찾기 나선 시민들) #강제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