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대검 로비 마이크 잡고 2분 발언...윤 정부 검찰총장의 마지막 장면 2일 퇴임한 심우정 검찰총장이 퇴임사에서 "검찰 본연의 역할은 변해선 안 된다"며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한 필수적이고 정상적인 역할까지 폐지하는 것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옳은 길이 아니다"고 밝혔다. 퇴임식을 마친 심우정은 대검 1층 로비에서 2분간 간단한 발언을 한 후 검사들의 도열을 받으며 떠났다. 기자들의 질문에는 일절 답하지 않았다. (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김종훈 기자) #심우정 #검찰총장 #퇴임 #대검 #윤석열 #명태균 #비화폰 #검찰개혁 #심우정#검찰총장#퇴임#대검#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