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월 1일 검찰 내 대표적 개혁론자인 임은정 검사를 서울동부지검장으로 보임하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한 것도 검찰개혁 의지를 보여줍니다. 검찰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려면 국민 다수가 원하는 검찰개혁에 적극 동참하는 것만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 관련기사|https://omn.kr/2edo5 '친윤' 검사들의 비겁한 도주 #이재명 #검찰 #친윤 #검사 #임은정 #이재명#검찰#친윤#검사#임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