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탐험, 장장 2천km 달리며 푹 빠진 고비사막 - 오마이뉴스 모바일

몽골 탐험, 장장 2천km 달리며 푹 빠진 고비사막

등록 2025.08.03 16:43수정 2025.08.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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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말에 몽골 고비사막을 다녀왔습니다. 고비사막 중에서도 남쪽, 즉 ‘우문고비’로 가서 차강소브라, 바얀작, 홍그린엘스, 욜링암을 둘러보고, 테를지를 돌아왔습니다. 일주일 동안 차를 타고 장장 2000km를 달려, 가도가도 끝이 없는 고비사막의 자연풍광, 그리고 몽골인들의 감동에 푹 빠졌습니다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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