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회 베니스영화제에 출품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레스 시사를 위해 길게 늘어선 각국 취재진들의 모습. 8월 29일 오전 8시 30분 상영이었으나 8시부터 시사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살라 그란데(sala grande) 극장 앞이 붐볐다. 극장 안 역시 사람들로 가득하다. #어쩔수가없다#박찬욱#베니스#베니스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