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 현장] '어쩔수가없다' 팬들 환호가 이 정도 - 오마이뉴스 모바일
톡톡60초

[베니스 영화제 현장] '어쩔수가없다' 팬들 환호가 이 정도

등록 2025.08.31 12:04수정 2025.08.31 12:04
0
8월 29일 오후 10시경 베니스 리도섬 살라 그란데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리미어 상영. 극장 입장하던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 손예진 등이 팬들의 환호에 답하며 함께 사진을 찍거나 사인해주고 있다.
박혜경 (jdishkys) 내방

행복의 무지개가 가득한 세상을 그립니다. 오마이뉴스 박혜경입니다.

톡톡60초

전체보기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