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현장] 어쩔수가없다 울컥한 손예진 눈물 - 오마이뉴스 모바일

[베니스영화제 현장] 어쩔수가없다 울컥한 손예진 눈물

등록 2025.08.31 16:14수정 2025.09.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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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밤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리미어 상영이 끝나고 약 9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배우 손예진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고, 박희순 또한 감정이 벅차오르는 듯 눈시울을 붉혔다.
박혜경 (jdishkys) 내방

행복의 무지개가 가득한 세상을 그립니다. 오마이뉴스 박혜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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