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밤 영화 '어쩔수가없다' 프리미어 상영이 끝나고 약 9분간 기립박수가 이어졌다. 배우 손예진은 눈물을 훔치기도 했고, 박희순 또한 감정이 벅차오르는 듯 눈시울을 붉혔다. #어쩔수가없다#손예진#박찬욱#이병헌#베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