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9월 3일 대구를 찾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 전 대표는 "전한길씨가 대구시장을 양보하겠다는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했다"며 "국힘의 비극"이라고 비판했다. 또 그는 "1.5선인 장동혁 현 국힘 대표가 전한길씨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면접을 봐서 당 대표가 됐다"고 말했다(촬영: 조정훈, 편집: 박순옥). #조국 #전한길 #국민의힘 #대구 #비판 #조국#전한길#국민의힘#대구#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