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500일동안 강을 지킨 사람들... "이젠 이재명 정부가 답해야" 지난 11일, 세종보 천막농성 500일 기자회견이 열렸다. 세종보 재가동 계획 철회와 물정책 정상화를 외쳐온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기도 한 4대강 재자연화의 조속한 실현을 촉구했다. 이날 농성장에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도 다녀갔다. 당초 김 장관은 보철거시민행동이 요구해온 농성 철회의 전제 조건을 확약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보철거시민행동은 김 장관의 현장 발언에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장관의 의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면서 농성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 기사 환경부 장관 또 헛걸음... 세종보 500일 천막농성 끝내지 못했다 https://omn.kr/2fa70 #세종보 #세종보천막농성 #보철거시민행동 #김성환 #세종보#세종보농성#보철거시민행동#김성환#4대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