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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작사령관 "군 일부가 내란 가담" 발언 트집잡던 국힘.. 한방에 보내버린 부승찬

등록 2025.10.21 17:56수정 2025.10.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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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오전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 국정감사에서 주성운 지작사령관(육군 대장)이 인사말에서 "먼저 지난 12월 3일 불법적인 비상 계엄시 우리 군 일부가 내란 행위에 가담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고,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반박했다(취재: 김도균, 기획: 박순옥, 편집: 김명진, 영상: 국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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