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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서울시 국감 때 정말 많이 참았다"... 경남 창원에서도 오세훈 패는 명태균

등록 2025.10.28 14:56수정 2025.10.2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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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국회 행안위 경상남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국감 출석전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세훈 서울시장을 저격했다. 명씨는 "서울시 국감 때 정말 많이 참았다"며 "오 시장이 자기를 세번 봤다고 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 일곱번보다 더 많이 봤다"며 "특검에 영수증이 있으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 시장의 위증을 주장했다(취재-촬영: 윤성효, 기획-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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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명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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