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오세훈, '명태균' 벽 넘을 수 있을까 https://omn.kr/2ftbs 국감장에서 오세훈 만난 명태균 "(내 앞에서) 바로 울더라" https://omn.kr/2frop 10월 28일 국회 행안위 경상남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국감 출석전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세훈 서울시장을 저격했다. 명씨는 "서울시 국감 때 정말 많이 참았다"며 "오 시장이 자기를 세번 봤다고 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 일곱번보다 더 많이 봤다"며 "특검에 영수증이 있으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 시장의 위증을 주장했다(취재-촬영: 윤성효, 기획-편집: 박순옥). #명태균 #오세훈 #거짓말 #저격 #국정감사 #명태균#오세훈#거짓말#저격#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