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5년 새 140→221명, 죽음으로 향하는 학생 급증... "특별법 필요"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국학교상담학회, 학교상담정책연구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관계자들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학생자살·자해예방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강경숙#자살#전교조#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