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제정 77년, 조작사건 100건 넘고 배상액 헤아릴 수 없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국가보안법 제정 77년, 조작사건 100건 넘고 배상액 헤아릴 수 없다"

등록 2025.12.01 12:52수정 2025.12.0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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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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