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정원오 "시민들은 나를 '서울시장으로 써보고 싶다'고 한다" 스마트 쉼터·스마트 횡단보도·성공버스 등 전국으로 확산된 혁신 정책을 만든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OECD도 인정한 ‘스마트 도시 행정’의 대표 주자이자,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조례와 성수동 브랜딩으로 지역 정체성을 지킨 ‘성수동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인물이다. 11월 27일, <오마이뉴스>가 그를 만나 ‘핫플’ 성수동을 만든 성공 비결을 직접 들어봤다. (인터뷰 : 이한기 기자, 영상 : 유성호 기자, 편집 : 최주혜 PD) #정원오 #성수구 #서울시장선거 #이재명 #일잘러 #정원오#성수구#서울시장선거#이재명#일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