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몸자보' 붙인 시민들, 롯데백화점 '진입 성공' https://omn.kr/2gddk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 하니 노조 조끼를 벗어달라"고 요구해 논란이 된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12월 12일 낮 노조 조끼를 입은 사람들 십여 명이 찾았다. 이들은 롯데백화점의 노조혐오를 비판하며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또 푸드코트를 방문해서 노조 조끼와 몸자보를 착용한 채로 음식과 음료수를 주문했다(취재-촬영: 권우성, 기획-편집: 박순옥). #롯데백화점 #노조조끼 #푸드코트 #노조혐오 #시민분노 #롯데백화점#노조조끼#푸드코트#노조혐오#시민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