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대통령이 청와대 들어간 날, 그 앞에서 108배 한 유가족 https://omn.kr/2giz2 뚜안씨 영정 든 아버지, 대통령실 무기한 농성... "더 이상 죽이지 말라" https://omn.kr/2gbzn 강제단속 중에 숨진 이주노동자 고 뚜안씨의 아버지 부반숭(49)씨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뚜안씨 사망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이주노동자의 강제 단속 중단을 요구하는 108배를 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까지 같은 자리에서 이주인권 활동가들의 릴레이 108배가 이어질 계획이다. 뚜안씨는 10월 28일 대구 성서공단에서 있었던 출입국단속단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3층 높이의 건물에 숨어있다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취재-촬영: 유지영, 기획: 박순옥, 편집: 김근혜). #뚜안씨사망 #청와대 #108배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뚜안씨사망#청와대#108배#이주노동자#강제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