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백대현 헛소리" 반발하고 "지귀연이 공소기각" 기대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 모인 윤석열 지지자들은 법원의 판결에 항의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외쳤다. #윤석열#123윤석열내란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