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교권보호·정치기본권 보장 요구"...전교조, 교육감 선거 쟁점화 추진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전교조' 명칭 변경에 대해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오는 6~7월 전 조합원 토론회를 거쳐 8월 임시대의원대회에 명칭 변경안을 부의한 뒤 9월 중 전 조합원 온라인 총투표로 새 명칭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교조#박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