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지선 위해 미국 간 것"... 기자 질문에 발끈한 장동혁 [이병한의 상황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현장영상] "지선 위해 미국 간 것"... 기자 질문에 발끈한 장동혁 [이병한의 상황실]

등록 2026.04.20 21:04수정 2026.04.21 11:29
2
김지현 (diediedie) 내방

오마이뉴스 정치부 기자입니다. 조용한 걸 좋아해요.

이 기자의 최신영상 평택 투표소에 나타난 모스탄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