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교사·학부모는 꽃다발, 학생은 노래만? 정치인만 발언한 교육감 취임식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완상 전 부총리로부터 전영택 작가의 책 <유관순전>과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 나의 유일한 슬픔이다'라고 적힌 컵을 선물받았다. #정근식#서울시교육감#한완상#유관순